카르마 리턴즈, 게임 서비스 본격 개시

  -‘카르마2’에서 ‘카르마 리턴즈’로 탈바꿈하고 향후 공개될 게임 컨셉 공개

  -신규 게임 BI 선보이고 ‘카르마 리턴즈’ 추가 테스터 모집 19일까지 진행

  온라인 FPS 게임 선도기업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카르마2’의 대규모 업데이트 내용이 담긴 ‘카르마 리턴즈’의 주요 게임 컨셉 및 신규 게임 BI, 추가 테스터 모집 일정을 공개했다.

  세계 최초의 온라인 FPS로 게이머들의 인기를 모았던 ‘카르마온라인’의 고유한 게임성과 주요 게임 컨셉을 담아낼 ‘카르마 리턴즈’는 FPS 게임 역사에 한 획을 그었던 전작이 돌아온다는 설정하에 게임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며, 이러한 게임 컨셉을 신규 게임 BI를 통해 구현했다. ‘카르마 리턴즈’의 추가 테스터 모집은 금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테스터 당첨자 명단은 오는 20일 공지될 예정이다.

  우선 ‘카르마 리턴즈’에는 기존 ‘카르마2’에서 서비스하던 캐릭터 2종 외에 신규 캐릭터 6종이 추가된다. 새롭게 도입되는 캐릭터는 독일군(AXIS) 진영의 ‘칼’, ‘군터’, ‘구데리안’과 소련군(ALLIES) 진영의 ‘아일린’, ‘류바’, ‘쥬코프’ 등이며, 병과 및 병과별 무기 제한 개념을 삭제하여 캐릭터성을 강조하고 무기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팀데스매치를 즐길 수 있는 신규 맵 ‘홀리그라운드’도 깜짝 업데이트되며, ‘팩토리’, ‘빌리지’, ‘벙커’, ‘레버러토리’ 등 기존에 서비스되던 게임맵 13종도 스피디한 게임 플레이 구사가 가능하도록 재설계됐다.

  이외에도 캐릭터별 차별화된 스킬 시스템과 무게 시스템을 도입하고 무기 및 인벤토리 시스템에도 변화를 주는 등 전작 ‘카르마온라인’의 게임 시스템을 충실히 ‘카르마 리턴즈’에 담아내고 있다.

  ‘카르마 리턴즈’ 개발총괄 박재영 실장은 “2002년 출시된 이후 동시접속자 9만명, 누적가입자 1천2백만여 명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최고의 FPS 중 하나로 기억되고 있는 ‘카르마온라인’이 ‘카르마 리턴즈’로 새롭게 돌아온다”며 “이전에는 맛볼 수 없었던 스피디하고 다이나믹한 FPS 게임의 재미를 ‘카르마 리턴즈’를 통해 체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카르마 리턴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카르마2’ 홈페이지(www.karma2.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르마2 업데이트 앞두고 카르마온라인 부활

 

온라인 FPS 게임의 신화 ‘카르마 온라인’ 이 돌아온다!!

 

온라인 FPS게임 선도기업 드래곤플라이는 ‘카르마2’가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원작 카르마 온라인의 깜짝 서비스에 나선다고 22 밝혔다.

 

지난 2002년 선보인 ‘카르마 온라인’ 은 전 세계 최초의 온라인 FPS게임으로 당시 동시접속자 9만 명, 누적가입자 1,200만 명이라는 기록을 남기며 국내 온라인 FPS게임시장의 붐을 선도하기도 하였다.

 

카르마 온라인의 후속작인 카르마2를 지난 2009 1월부터 서비스중인 드래곤플라이는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둔 카르마2의 홈페이지(www.karma2.co.kr)에 카르마 온라인의 부활을 알리는 이벤트 페이지를 개설하고 깜짝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깜짝 서비스는 게이머들의 활동에 따라 서비스 일정이 결정되는 게이머 참여형 형태로 진행되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게이머들의 참여율이 높을수록 카르마 온라인 서비스 시작 및 진행 일정, 카르마2의 업데이트 정보 공개 범위 등이 변동되는 것.

 

게이머가 출석 미션과 카르마 홍보 미션을 달성하면 활동 점수가 자동으로 계산되며, 참여 게이머들의 점수를 합산해 미션 목표량의 200%가 달성될 경우 카르마 온라인의 이벤트 서비스는 629일부터 1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드래곤플라이 게임사업부문 김범훈 실장은 “‘카르마2’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원작 ‘카르마 온라인’ 의 느낌을 충실하게 살릴 예정이며, 게이머들이 원작 게임을 다시 한번 즐길 수 있도록 이벤트 서비스를 준비했다” 며 “온라인 FPS게임의 최초 모델이자 교과서라 불리우는 ‘카르마 온라인’ 을 다시 한번 체험하며 ‘카르마2’ 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카르마2’ 공식 사이트(www.karma2.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